모두 여러 학교 학생들이 모여 만든 연합동아리입니다. 일곱 동아리가 여섯 색으로 나뉘고, 당일 자기 색의 손목 팔찌를 착용합니다.
잉크&인사이트와 액티브온은 인원이 크게 겹쳐 하나의 색을 함께 씁니다. 그래서 동아리는 일곱, 색은 여섯입니다.
한 시간마다 자리가 바뀝니다. 누가 누구와 앉을지, 세 번의 자리가 전부 미리 계산된 값입니다.
한 라운드에 다섯 명씩, 세 라운드로 열다섯 명. 자리가 바뀔 때마다 전원이 처음 보는 사람으로 채워집니다.
한 조는 여섯 색에서 정확히 한 명씩으로 구성됩니다. 여섯 색이 전부 보이면 제대로 섞인 테이블입니다. 남녀도 세 명씩입니다.
세 번의 자리에서 같은 사람과 두 번 앉는 경우가 단 한 쌍도 없습니다. 확률이 아니라 계산으로 맞춰둔 값입니다.
명찰에는 숫자가 세 개 인쇄되어 있습니다. 순서대로 1라운드 · 2라운드 · 3라운드 조 번호입니다.
프로그램으로 섞고,
자유시간에 관계가 만들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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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도로 결제하실 것은 없습니다.
23시 이후 에프터 파티만 각자 부담입니다.